고용노동부는 29일 강릉고용센터를 '올해의 고용서비스상'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강릉고용센터는 지역 특화업종인 관광숙박업의 고용 지원을 위해 기존 관광-숙박 상생협의회 참여 기관을 기존 강릉 17개에서 속초 등 영동지역 41개로 확대했다. 특히 이같은 협력체계를 강화해 취업률 목표 전국 2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원주고용센터의 김소현씨가 여성고용안정 부문 서비스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102개 고용센터를 대상으로 평가, 양질의 고용 서비스를 제공한 4개 부서와 직원 28명을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