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소방서(서장:이광순)는 성탄절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실시되며 이 기간 소방공무원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횡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력 100% 가동태세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이광순 서장은 "성탄절 기간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도 난방기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