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 정라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준공됐다.
기존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무공간이 협소하고 건물이 노후한 데다,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해 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삼척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 공사에 착수해 최근 신청사 건립을 마무리했다.
신축·이전한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상동 88-1번지에 조성됐고, 총사업비 84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514㎡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과 작은도서관, 2층에는 다목적실과 회의실, 예비군 동대 등을 배치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