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여건 맞춤형 복지 추진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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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위원장:이미숙)는 16일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여건에 맞는 복지 추진 의지를 다졌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협의체(위원장:이미숙)는 16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협의체(위원장:이미숙)는 16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0여명의 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협의체가 추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의 성과공유회 결과보고와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통합사례, 지역복지 등 5개 실무분과의 정기회의와 자체사업 실행 결과가 보고됐다. 또 각 실무분과별 2025년 활동내용을 평가하고 2026년 운영계획이 논의됐다.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읍·면에서 추진한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등 활동결과와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2026년 횡성군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 검토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홈페이지 개설, 청장년분과 및 자살예방분과 등 신규 실무분과 신설 등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이달환 횡성군 행정복지국장은 "올 한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군과 읍·면협의체 간 소통과 연계협력 강화로 실질적인 복지성과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해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변화에 따른 지역 복지수요 및 지역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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