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피노디아-강원혈액원, 2025년 강원도‘생명나눔단체’ 헌혈 참여 약속 업무협약 체결

◇박진성 강원혈액원장이(사진 왼쪽)남대현 피노디아 대표와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제공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은 지난 8일 피노디아와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피노디아는 속초 엑스포 주제관에서 업사이클링을 통해 탄생한 공간이다. 현재 영동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한 예술 공연을 열고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 거점이다. 피노디아는 올해에만 26번의 단체헌혈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개최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있고 헌혈의집이 없는 속초 지역 헌혈 진흥에 결정적인 기여를 해왔다. 피노디아는 내년 상반기까지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에게 당일 헌혈증서를 제시하면 피노디아 박물관 무료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대현 피노디아 대표는 “앞으로도 피노디아가 영동지역 문화의 중심지이자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가장 따뜻한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지역 문화예술의 산실인 ㈜피노디아가 올 한 해 강원도 단체헌혈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생명나눔단체’협약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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