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김성순 씨가 봉사실적 5,000시간을 달성해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으뜸왕’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에 탄생한 영월지역 두 번째 으뜸왕으로, 꾸준한 지역봉사 참여와 성실한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돌봄·환경정화·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에도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김성순 씨는 “지역을 위한 마음 하나로 참여해 온 활동인데 큰 영광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필요한 곳에서 꾸준히 봉사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