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박우슬(옥동초 3년) 군이 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사례 공모전 자기도전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박우슬 군은 이번 공모전에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 9~13세)에 참여해 자기계발·신체단련·봉사·탐험활동의 4가지 영역을 성실히 수행했다.
또 매주 활동일지를 꼼꼼히 작성하며 계획을 점검하고, 스스로 목표를 완수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줬다.
박 군은 “처음에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 일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하나씩 해내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새로운 도전에 계속 참여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