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이 8일 오전 강원대병원 암·노인센터에서 ‘2025년 응급환자 이송 관리 협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대병원과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춘천요양병원, 춘천호반요양병원, 토마스요양병원, 춘천새윤요양병원, 성골롬반의집요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참석기관은 응급환자의 이송·전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하고 ‘2025년 강원권역 요양병원·요양원 간 응급 이송·전원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개선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송 시스템의 효율화, 협력 네트워크 확장 등 향후 강화되어야 할 실질적 대책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앞으로도 강원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요양병원·요양원들과 협력을 견고히 해 응급환자 이송과 돌봄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