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이윤서 강원대병원 간호사,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 제1회 공감의학상 실천부문 수상

◇이윤서 강원대병원 간호사는 지난 6일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이 개최한 공감의학상 실천부문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대병원 제공

이윤서 강원대병원 간호사는 지난 6일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이 개최한 공감의학상 실천부문을 수상했다.

이윤서 간호사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말기 및 중증 입원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수시로 소통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이 간호사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칭찬 서신을 건넸고 평소 공감지향적 의료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윤서 간호사는 “환자의 마음의 고통까지 살피는 간호사가 되고자 현장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왔는데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공감이 살이 있는 간호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정영화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는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은 서사의학과 환자중심 의료 확산을 위해 올해 첫 공감 지향적 의료를 실천하는 의료인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실천·특별 부문에 공감의학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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