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농업인 가공창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4~2025년 농업인 가공창업대학 1·2기 수료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업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업동기와 사업현황을 공유하는 ‘우리는 창업동기’, 가공품 전시를 통한 사업 아이템 비교·이해, 협업 가능성 탐색 및 아이디어 발표 등이 진행됐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수료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율적으로 협력의 기회를 넓혀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