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정착을 위한 제15기 신규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
4일 열리는 이번 교육은 올 10월까지 다양한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신규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강의는 학습자들의 요구 분석과 교육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관리 등 이론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현장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자들이 농업에 대한 실용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이상분 소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농업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와 원활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