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승권 한국폴리텍대 원주 캠퍼스 교수가 ‘의료기기 실무’를 출간했다. 올해부터 대폭 개편된 의공기사 시험과목을 다룬 교재는 의료기기의 원리 및 안전에 중점을 뒀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신간은 의료기기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 미래의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현장의 작업 능률을 올리는 동시에 자격증 취득을 돕는 교재는 의료기기 수리 보수를 돕고 글로벌 ‘의료기기 실무’과목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나승권 교수는 “최신 의료기기 사용시 중점을 둬야 할 안전을 집중 기술한 서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기출문제를 정리·보완해 실무에 맞게 출간하게 됐다”며 “의료공학 분야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며, 의료기기 전문가를 양성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학당 刊. 670쪽. 3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