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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씨앗, 평창도서관에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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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상·하빈기로 나눠 도서관 최다 방문자에게 아이패드 선물

“평창군 도서관에 자주가면 기쁜일이 생깁니다”

평창군은 군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군민들을 도서관으로 유도하고 있다.

군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공공도서관과 7개 작은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 아트 공연’(진부도서관), 참여형 연극 ‘이야기 속 이야기’(대화도서관) , 65세 이용자를 위한 ‘어른이를 위한 대활자’(봉평도서관)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평창 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25년 평창군 도서관 WELCOME 페스티벌’ 도 펼치고 있다.

도서관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평창군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7개 도서관 방문 횟수와 도서 대출권 수, 추천 도서 일지 작성의 실적으로 순위를 정해 7명에게 1등 아이패드, 2~3등 평창한우마을 30만 원 식사권 각 1매, 4등 에어팟 , 5등 도서 문화상품권 15만 원 , 6등 도서 문화상품권 10만 원 , 7등 도서 문화상품권 5만 원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현진 평창군 인재육성과장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공식 표어인,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처럼 평창군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꿈과 희망의 씨앗을 심고, 행복과 성공의 결실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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