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상지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발달장애 학생 방과후 활동 제공기관 재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상지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

상지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이 원주시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센터는 이번 재지정을 위해 올 3월 공개 심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 제공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2025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3년간 발달장애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 지원을 위한 바우처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센터는 2020년 8월 전국 최초로 대학 내에서 발달장애 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는 청소년 뿐 만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확대했으며, 약 40여명의 발달장애 학생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