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은 25일 행정상황실에서 최우홍 부군수 주재로 비상경제대책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대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군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구내 식당 휴무일로 지정하고,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확대,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를 추진하기로 했다.
홍천
홍천군은 25일 행정상황실에서 최우홍 부군수 주재로 비상경제대책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대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군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구내 식당 휴무일로 지정하고,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확대,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