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제60회 강원도민체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19일 D-100 카운트보드 점등식을 개최하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체육회 및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자원봉사 활동 지원 및 시민 참여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도민체전은 ‘수소도시 삼척에서 하나되는 강원도민’을 표어로 삼고, 43개 종목에 1만2,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장 개보수도 진행 중이며, 대회 개최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5월 19~21일에는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전이 열려 2,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