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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시내버스가 승용차 추돌…60대 승객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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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승용차와 화물차 충돌…3명 경상
영동고속도로서 승합차가 쓰레기차 추돌
태백서 스튜디오 화재…건물 179㎡ 소실
춘천 공사장 60대 작업자 검지 절단 부상

◇19일 오전 8시19분께 횡성군 우천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상대1교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쓰레기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에서 시내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2시13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커피숍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소나타 승용차의 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A(여·67)씨가 머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9시께 동해시 귀운동 귀운교 인근 도로에서 엑센트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운전자 B(여·48)씨와 트럭 운전자 C(67)씨, 동승자 D(여·62)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횡성군 우천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상대1교에서도 이날 오전 8시19분께 스타렉스 승합차가 쓰레기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E(61)씨가 얼굴을 다쳤다.

◇19일 오후 2시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화재사고도 있었다. 이날 오후 2시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179㎡와 내부에 있던 장비를 태우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전선 단락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춘천시 동내면의 한 단독주택 공사장에서는 이날 낮 12시26분께 작업자 F(62)씨가 철근 절곡기에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F씨가 우측 검지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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