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박승선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박승선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박승선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박승선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원 출신 故김중만 사진작가의 아들 김네오 작가가 8일 강원일보사를 방문해 박진오 사장, 심상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박승선기자
박승선기자 lyano@kwnews.co.kr 입력 : 2024-11-11 00:00:00 지면 : 2024-11-11(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