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와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춘천소양강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가 31일 개막해 춘천의암야구장과 고구마섬1,2,3야구장에서 참가팀의 32강 첫 경기를 치렀다. 사진은 전국부 HS밴더스배현우 투수(사진 오른쪽)와 디펜스원 문희성 3번타자의 대결 모습. 이무헌기자
강원일보와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춘천소양강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가 31일 개막해 춘천의암야구장과 고구마섬1,2,3야구장에서 참가팀의 32강 첫 경기를 치렀다. 사진은 전국부 HS밴더스배현우 투수와 디펜스원 문희성 3번타자의 대결 모습. 이무헌기자
강원일보와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춘천소양강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가 31일 개막해 춘천의암야구장과 고구마섬1,2,3야구장에서 참가팀의 32강 첫 경기를 치렀다. 사진은 디펜스원 문희성3번타자의 중전안타에 홈으로 쇄도하고 있는 오정대 1번타자의 모습. 이 과정에서 HS밴더스 수비진이 홈으로 던진 공이 배트에 맞고 튀어 오르는 보기 드문 상황이 벌어졌다. 이무헌기자[현장영상]제15회 춘천소양강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 개막 / 강원일보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입력 : 2024-08-31 19:36:00 수정 : 2024-09-01 10: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