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오는 29일부터 근덕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핑, 수영, 토탈공예, 라탄공예,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학을 맞아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총 26차례 교육을 진행해 8월14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서핑 수업은 덕산해변가에서 청소년들의 신체적 능력과 자신감 향상, 수영 수업은 물과 친해지기(잠수, 걷기, 저항 느껴보기, 물 위에 떠보기) 호흡법 익히기, 공예수업 등을 통해 창의력과 손재주를 향상시킨다. 또 요리 수업을 통해 영향 균형과 건강한 식습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