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집중 지원에 나선다.
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4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초·중·고교생으로, 6명 이상 신청 가능하다. 참여 청소년들은 4~8회에 걸쳐 디지털미디어 사용 조절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을 받게 된다.
오는 6월 22일에는 도내 초교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인터넷 쉼터 캠프’도 열린다. 캠프는 초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개인·집단 상담 및 대안활동, 관계형성 프로그램 과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gycc.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