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신입사생 233명(관악 134, 도봉 99)을 선발했다.
올해 관악학사는 2대1, 도봉학사는 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 여부는 인평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5일부터 7일까지 입사 등록을 마쳐야 한다.
입사식은 오는 3월1일부터 학사별로 진행된다. 강원학사는 1975년 전국 최초로 설립되어 지금까지 6,300여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김학철 원장은 “앞으로도 새로 합류한 신입사생들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하고 기숙사 생활이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