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포토뉴스]마지막 교복 입은 모습 추억으로 오래 남길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교정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교복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교정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교복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교정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교복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교정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교복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교정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교복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시 성수여고 제54회 졸업식이 4일 교내 체육관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허영·노용호 국회의원, 김창호 성수학원 이사장, 박성원 교장 및 졸업생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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