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남산농협, 2023년 농·축협 윤리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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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농협(조합장: 한근수)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2023년 4분기 농·축협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남산농협(조합장: 한근수)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2023년 4분기 농·축협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000여개가 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범농협 윤리경영 확산과 청렴농협 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농·축협을 분기별로 5곳씩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남산농협은 조합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은 물론, 윤리경영실천결의대회를 통한 범농협 3행3무 실천운동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남산농협 자체 ‘고객사랑 헌장’을 제정해 조합원과 고객을 가족으로 생각하며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근수 남산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이룬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산농협은 조합원과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으로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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