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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출신 정현교 작가…제17회 해양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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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교 작가

강릉 출신 정현교 작가가 제17회 해양문학상에서 대회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해양재단은 최근 문학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정 작가의 ‘꿈꾸는 머구리’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현교 작가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제 글쟁이가 다 됐구나라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을 보일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작가는 KNS기자, YTN보도국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월간문학에서 소설 ‘길위의 길’로 등단했다. 또 백교문학상 등을 수상, 현재는 강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오후 2시 한국해양진흥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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