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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11월 가볼 만한 여행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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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달콤한 짠내투어’ 주제로 한 11월 여행지로 선정돼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이 한국관광공사 추천 11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관광공사는 ‘달콤한 짠내투어’를 주제로 하는 이번 여행지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 싶은 알뜰족을 위한 가성비 좋은 곳으로, 철원 등 6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굳이 해외 갈 필요 있나요?’를 타이틀로 내건 한탄강주상절리길은 걸고, 해외 명소 부럽지 않은 비경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여행지로 소개됐다.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지질공원 순담-드르니 구간에 조성된 3.6㎞의 도로에는 잔도(높은 절벽에 낸 길)를 거닐며 화산활동이 만든 한탄강 일대의 독특한 지형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11월 추천 여행지에는 충북 제천 맛 기행, 부산 시장 투어, 경남 창녕 우포늪과 우포잠자리나라, 전북 남원 지리산둘레길 남원 월평마을-매동마을, 전남 신안 퍼플섬 등이 (전남 신안)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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