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봄날의 풍경을 만나다 함현정 ‘4월을 걷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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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현정 작가의 ‘Walk in April(4월을 걷다)'을 주제로 한 그림전시회가 오는 24일까지 강릉 소집 갤러리에서 펼쳐지고 있다. 작가의 첫 개인전.

전시회에서는 4월 봄날에 마음이 머물던 일상과 여행지의 풍경들을 담은 작품 5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그림을 배운 작가는 2014년 강릉청년작가전 ‘파랑'(강릉시립미술관), 2015년 강릉청년작가전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강릉시립미술관), 2015년 강원청년작가전 춘천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함 작가는 “4월의 봄날을 걷고 있을 누군가에게 사소하지만 소중했던 일상의 조각들을 바라보며 마음의 훈풍이 불어오길 바란다”며 다정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허남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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