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예림회(藝林會)'전이 12일부터 18일까지 KBS춘천 전시관에서 열린다.
예림회는 직장인, 정년퇴직자, 가정주부 등 시민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미술 동우회다.
황계 서영림 지도강사로부터 춘천 후평3동 주민센터 산수화반, 북부노인복지관 동양화반, 농협하나로마트 퇴계점 문화센터 한국화반에서 수업을 받는 수강생 모임으로 20명의 회원이 속해 있다.
김종복씨가 '방비엥의 회상'을 전시하는 등 총 65점의 회원 작품이 전시된다.
지도강사인 서영림 화가는 “어느덧 4회째를 맞은 예림회전은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열심히 한국화 창작에 주력하고 있는 회원들이 지난 1년간 노력한 흔적들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라고 했다. 오프닝 행사는 12일 오후 5시다.
최영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