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2015 만해축전 전국 고교생 백일장]시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차유오

2015 만해축전 제17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에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입상자 46명이 모두 선정됐다. 지난 12일 인제 실내체육관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 백일장에서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학생들은 내로라하는 한국문단 최고의 작가들로 구성된 예·본심 심사위원단의 집중 심사를 통해 대외적으로 '문학 인재'로 인정받게 됐다. 주요 상 수상자들의 소감을 싣는다.

시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차유오(경기 심석고 3년)군은 “습작이 잘 되지 않으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은데 끝까지 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돼 행복하고, 앞으로도 노력해서 좋은 작품을 쓰겠다”고 다짐. 김기택 시인을 존경하며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끝까지 글을 쓰는 길을 걷겠다는 차군은 한 분야에 치우친 작가가 아닌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작가가 장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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