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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다시 태어난다면 비욘세로 태어나고 싶다”눈길

사진=한효주 공식 페이스북

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배우 한효주가 섹시한 비욘세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4일 영화 ‘뷰티인사이드’제작보고회에서 한효주는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 있나”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효주는 “있다”고 대답하며 “늘 이렇게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다. 비욘세다. 내가 갖지 못한 매력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한효주는 이날 자신의 외모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낮은 점수를 주며 “항상 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아름다움을 갖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역화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21인 1역의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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