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1동주민자치회(회장: 이호근)는 자매결연 17주년을 맞아 영주시 풍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배현)를 17일 강릉으로 초청해 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
이번 방문은 2010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17년간 이어져 온 양 지역 주민자치 조직 간 교류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호근 교1동주민자치회장은 “17년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온 풍기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합동 참여를 통해 양 지역 주민 간 결속을 다지고 강릉단오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