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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군정 인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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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수직 인수위, 16일부터 4일간 5개 분과로 나눠 업무보고회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등 면밀 검토 민선 9기 군정 비전·정책 방향 구체화
16일부터 7월16일까지 한 달 간 ‘민선 9기 정책 제안 공모’도 진행

【횡성】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민선 9기 군정 인수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16일 준비위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횡성군청 22개 부서 및 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16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횡성군청 22개 부서 및 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는 행정을 기획예산·행정·복지, 경제·문화·관광, 산업·농업기술, 건설·도시, 보건위생·환경 등 5개 분과로 나눠 부서별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는 방향을로 이뤄진다.

업무보고 첫날인 16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행정복지국 소속 5개 과,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16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횡성군청 22개 부서 및 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게 된다.

특히 강원도 7대 미래산업인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군용비행기 소음 피해 등 주요 현안 공약 진행사항과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횡성군 관광사업에 대한 포괄적 현황과 방향성 등에 대해 집중 보고받는다. 이와 함께 청년사업과 저출산 대책 등 지역 인구감소대응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보고와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남열 준비위원장은 “군민께 약속 드린 공약 실천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군정을 면밀히 검토해 민선 9기의 성공적 안착과 군민을 위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준비위는 민선 9기 핵심공약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조기 달성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7월16일가지 30일간 ‘민선 9기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방안을 포함한 횡성군 발전 방안으로 횡성 발전을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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