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11일 시청 별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춘천시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민주평통 춘천시협의회 자문위원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주제로 통일 의견수렴과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지역 차원의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일 시청 별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춘천시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민주평통 춘천시협의회 자문위원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주제로 통일 의견수렴과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지역 차원의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