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훈 홍천군이장연합회장은 “201개 마을들이 마음을 모아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유치했고, 이제는 2034년 조기 개통과 ‘수도권 바이오 도시’로 도약하길 염원하며 다시 한번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홍천
김진훈 홍천군이장연합회장은 “201개 마을들이 마음을 모아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유치했고, 이제는 2034년 조기 개통과 ‘수도권 바이오 도시’로 도약하길 염원하며 다시 한번 힘쓰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