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한양주류에서 착한가게 제1607호점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가게가 가입할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유원표 한양주류 대표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운영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일반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한양주류에서 착한가게 제1607호점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가게가 가입할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유원표 한양주류 대표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운영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