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상하 작가 개인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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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학성갤러리

【원주】원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학성갤러리에서 이달 첫 전시로 상하 작가의 개인전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원주에 정착한 지 7년이 된 상하 작가와 시민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로 전시명인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는 이웃이자 예술가로서 시민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첫인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존재와 삶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입자’와 ‘파동’의 세계를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전화((033)734-060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하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서양화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Breathe’, ‘반짝이는 것들’, ‘빛의 걸음걸이’ 등 다수의 개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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