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인권경영 가치를 공유하고 구성원 간 인권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6월을 ‘인권의 달’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기존의 인권경영 집중홍보주간을 지난해 ‘인권의 달’로 확대 운영, 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인권 감수성 향상 및 교육 내실화 △상호존중 실천 및 구성원 의견 수렴 △인권 보호체계 강화 및 인권침해 예방을 중심으로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인권존중 조직문화 확산과 실효성 있는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