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표일인 3일, 영월군 내 29개 투표소 가운데 선거인 수가 가장 많은 곳과 가장 적은 곳의 차이가 16배에 달해 눈길. 선거인이 가장 많은 투표소는 영월읍 학생체육관에 설치된 제3투표소로 3,941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가장 적은 곳은 남면 조전1리 마을회관의 제3투표소로 243명. 영월읍에 전체 선거인(3만2,788명)의 절반이 넘는 52%인 1만7,032명이 집중된 가운데, 각각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김.【영월】
오윤석기자 papersuk1@kwnews.co.kr 입력 : 2026-06-04 00:05:00 수정 : 2026-06-04 06:00:50 지면 : 2026-06-04(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