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6·3 지선]양양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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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모(35·양양읍 내곡리)씨는 부인과 함께 양양읍 일출예식장에 마련된 양양읍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며 “양양을 발전시킬 깨끗한 분이 양양군수에 당선되길 바란다”고 소망. 이날 처음으로 아들을 데리고 투표장을 찾았다는 김씨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아이키우기 좋은 양양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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