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일 동해시선거관리위원회 개표소로 지정된 동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동해소방서는 선거 당일 개표가 완전히 종료되는 순간까지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소방력을 전진 배치할 방침이다. 강윤혁 동해소방서장은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방선거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선거 당일 개표가 무사히 마무리될 때까지 화재 예방과 현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해소방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개표소 현장안전점검
정익기기자 igjung@kwnews.co.kr 입력 : 2026-06-02 16:03:29 수정 : 2026-06-03 00: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