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평창소방서, 지선 대비 개표소 현장 행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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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서장:김근태)는 2일 평창군 개표소로 지정된 평창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한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평창】평창소방서(서장:김근태)는 2일 평창군 개표소로 지정된 평창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한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선거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개표소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근태 서장을 비롯해 소방 예방팀장, 시설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5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근태 서장은 개표소 내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관리 안전컨설팅을 진행하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근태 평창소방서장은 “많은 군민의 소중한 투표 결과가 모이는 개표소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집중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신속한 출동 태세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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