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주천면 술샘동아리 바리스타 A, B반 교육생 23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교육생들은 주천감리교회 김도권 목사(강사)에게 6개월 간 동안 이론과 실기수업을 받았다.
주천면 술샘동아리연합회는 2009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체육 등 생활에 필요한 강좌를 운영하며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선희 술샘동아리연합회장은 “주천면 주민들이 농촌 생활에서의 열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