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월 주천면 술샘동아리연합회, 바리스타 매니저 23명 배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영월 주천면 술샘동아리 바리스타 A, B반 교육생 23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다.

【영월】영월군은 주천면 술샘동아리 바리스타 A, B반 교육생 23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교육생들은 주천감리교회 김도권 목사(강사)에게 6개월 간 동안 이론과 실기수업을 받았다.

주천면 술샘동아리연합회는 2009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체육 등 생활에 필요한 강좌를 운영하며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선희 술샘동아리연합회장은 “주천면 주민들이 농촌 생활에서의 열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