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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이영표부터 손열음까지 친필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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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100만 돌파…스포츠·문화예술계 축하 메시지

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100만 돌파(1일 현재 102만7,373명)를 축하하는 각계각층의 축하인사가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강원FC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이영표(홍천) 강원FC 대표이사는 “강원일보 네이버 구독자 100만 돌파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사인지를 전달했다. 그는 “강원FC의 활약상이 네이버 모바일 스포츠 섹션 상단에 배치되면서 강원FC 팬들과의 소통의 공간이 만들어 진 것 같다”며 “강원FC B팀의 소식도 강원일보가 앞장서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강릉고 야구의 전국대회 우승을 일군 롯데 자이언츠 소속 김진욱 선수와 이번 시즌 K1 리그 강원도 홈 개막전이 열린 강릉을 직접 찾아 강원FC 사랑을 몸소 보여준 김흥국씨도 축하 행렬에 동참했다.

또 트로트의 야생마로 불리는 트로트 신성 신승태(속초)씨도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했다.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원주)씨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순회 리사이틀을 앞두고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했고,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돼 독일에서 작곡가 윤이상 음악을 연구하고 있는 우예주(춘천)씨도 잠시 방문한 미국 뉴욕 현지에서 축하 메시지를 사진과 함께 전달했다.

오석기기자 sg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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