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론조사는 강원일보가 6·3 지방선거에 동해시장과 횡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후보군에 대한 동해시민들과 횡성군민들의 여론 파악을 위해 (주)에이스리서치에 의뢰, 진행됐다.
지난 3,4일 이틀간 동해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총 6,183명 가운데 502명 응답완료)과 횡성군에 거주하는 505명(총 4,266명 가운데 505명 응답완료)이 각각 조사에 응답했다. 응답률은 동해시 8.1%, 횡성군 11.8%였다.
동해시와 횡성군 여론조사는 각각 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은 지난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를 기준으로 성별과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 할당을 통해 추출했다.
각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