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이 과실수 묘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고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산림조합, 춘천시 전문임업인협회가 동참했다. 신세희기자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이 과실수 묘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고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산림조합, 춘천시 전문임업인협회가 동참했다. 신세희기자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이 과실수 묘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고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산림조합, 춘천시 전문임업인협회가 동참했다. 신세희기자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이 과실수 묘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고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산림조합, 춘천시 전문임업인협회가 동참했다. 신세희기자육동한 춘천시장(왼쪽)과 허영 국회의원이 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신세희기자김영래 강원일보 전무이사가 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묘목을 배부하고 있다.신세희기자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산불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과거에 발생한 도내 대형 산불 피해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신세희기자
28일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들이 과실수 묘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고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산림조합, 춘천시 전문임업인협회가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