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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제19회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 성황

제19회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가 4일 동내초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동내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문덕기)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암2리 농악 사물놀이를 비롯해 동내초교 예원리틀싱어즈 합창단, 면 주민자치센터 민요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주민들은 ox퀴즈, 신발던지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즐기며 신명난 하루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신경호 도교육감, 허영 국회의원, 박관희 도의원, 김진호 춘천시의장, 현준태 시부시장, 정경옥 이희자 박남수 지승민 춘천시의원, 정종태 동춘천농협조합장, 김순배 춘천원예농협조합장, 윤흥래 강동농협조합장 최명애 동내면장등이 자리를 빛냈다.

특히 6·3 지선에 출사표를 던진 우상호 민주당도지사예비후보, 유대균 도교육감예비후보,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허소영 춘천시장 예비후보, 한중일 춘천시장 예비후보, 김산 도의원 예비후보 등이 행사장을 찾아 얼굴을 알렸다.

김진태 지사는 “우여곡절 끝에 도청 신청사 이전 공사가 시작됐다”며 “도 위상에 걸맞는 멋진 도청을 만들겠다”고 했다.

신경호 도교육감은 “계획을 앞당겨 오는 2029년 3월 학곡지구에 가칭 학곡초교를 개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문덕기 면민의날추진위원장은 “면민 모두가 주인공인 화합 큰 잔치를 마련했다”며 “춘천의 새로운 중심, 동내면민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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