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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고 김경태, 전국체전 펜싱 사브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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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강원체고 3년)가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태는 29일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리고 있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사브르 남자고등부 개인전에서 1위에 올랐다. 펜싱 에페 여자고등부 개인전에 출전한 윤태인(춘천여고 3년)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일반부 플뢰레 개인전에 나선 한동진(도펜싱협회)과 여자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김은선(양구군청)도 각각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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