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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빛, 변화의 시작 알리는 ‘2022 평창 평화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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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념관 야외무대서 개막식

◇2022 평창 평화 페스티벌 포스터

평화의 빛,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2022 평창 평화페스티벌' 개막식이 다음달 1일 오후7시30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념관’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평창군과 평창문화도시재단이 주최하는 ‘2022 평창 평화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동안 진행된다.

평화의 불을 밝힌 지난해 행사에 이어 ‘평화의 빛,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2 평창평화 페스티벌 개막행사 내용

개막행사로는 강원도립관현악단의 초청공연, 국악인 김영임과 강원도립관현악단의 협연, 주제공연인 ‘창작뮤지컬 반딧불 도깨비-새로운 세상 편’, 가수 울랄라세션, 하현우의 축하공연, 평창군민으로 이뤄진 평창어울림합창단의 참여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그 밖에도 행사장 내 마련된 소망쪽지거리인 메모리스트리트존, 체험존, 지역 먹거리존, 플리마켓존 등을 통해 현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행사 이후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지역행사가 이어지며, ‘봉평’, ‘진부’, ‘대화’, ‘평창’ 전통시장을 무대로 지역민과 관람객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무료 공연행사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꽝 없는 경품추첨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화 페스티벌을 찾아주신 많은 분이, 축제도 만끽하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마음들을 평창곳곳을 여행하며 진정한 평화(힐링)로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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