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전채린 학생 난설헌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온라인에서 치러진 난설헌전국백일장'에서 전채린(율곡초 2년) 학생이 '사과'를 주제로 시를 출품해 최고상인 난설헌상(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교산·난설헌선양회(이사장:박영봉)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 31명을 선정했다. 한편 교산허균문화제를 기념하는 전국백일장도 온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