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출향강원인 부문=김영철(60) 바인그룹 회장은 “강원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실상부한 출향강원인의 최대 영광인 동곡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행사를 주최해 주신 동곡사회복지재단과 강원일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저 또한 이 상을 계기로 바인그룹이 동곡 김진만 선생의 인재 양성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무헌기자
[수상소감]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자랑스러운 출향강원인 부문=김영철(60) 바인그룹 회장은 “강원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실상부한 출향강원인의 최대 영광인 동곡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행사를 주최해 주신 동곡사회복지재단과 강원일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저 또한 이 상을 계기로 바인그룹이 동곡 김진만 선생의 인재 양성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무헌기자